'지리산'에 해당되는 글 3건
난 또 다시 그 곳을 꿈꾼다 :: 2006/08/14 21:19
8월2일 기다리던 여름휴가의 시작이다.
친구들과 계획 된 '지리산종주'의 힘든 여정이 마침내 시작 되었다.

(08/03 06:05) 구례로 내려가는 기차안 - 이때가 새벽 2시쯤 이었던가?
이때 좀더 자두지 않은게 나중에 너무나 후회되더라...ㅜㅜ
중간에 구례역에서 내려 버스타고 '노고단 대피소'까지의 여정은 생략
택시비는 3만원을 부르더라..와우
구례역 -> 화엄매표소 버스비 850원 -> 노고단 대피소(3,400원? 잘 기억 안남 -.-)
(08/03 06:05) 아침식사 - 산행 시작하기전 조촐하게 아침식사를 준비
난 전날 마신 술이 과했는지... 도대체가 음식을 넘길수가 없었다.
우거지국으로 쓰린 속을 달래고 걍 굶었다..ㅡ.ㅡ
(08/03 07:01) 노고단 정상 - 아침부터 하늘이 너무 맑다.
더위와의 힘든 싸움이 될것이 분명하다..에혀~

(08/03 07:54) 임걸령 - 노고단에서 벽소령으로 넘어가는 능선길

(08/03 07:55) 임걸령단체샷
(08/03 09:19) 삼도봉 - 경남 전남 전북 삼도(三道)와 접한다 하여 삼도봉이라 한다.
장난끼 발동 - X침 한방...ㅋㅋ
아직까진 상태 좋아 보인다..^^
(08/03 11:44) 휴식 - 뱀사골내려가던 중 잠깐 휴식
이제 한낯이 되어가면서 땀은 비오듯 쏟아진다.
뱀사골 쪽으로 내려가던 계단은 너무 힘들었다.
안그래도 걱정이던 무릎에 무리가 된듯 시큰거리기 시작했다.
(08/03 14:02) 연하천 대피소 - 드뎌 첫번째 휴게소에 도착 했다.
여기서 늦은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하며 숙박 문제로 고민해야 했다.
여기서 1박을 할 생각으로 예약을 했으나 2명만 예약되어 2명은 비박을 해야 할듯 했다.
그러나 우린 비박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다. 심지어는 그 흔한 돗자리도 없었으니...
결국 2명은 여기서 자고 나머지 2명은 벽소령에서 자는건 어떨까하는 생각까지 했으나
벽소령도 대기자일뿐 예약된건 아니었다.
여러 의견들속에 그래도 같이 지내는게 의미 있다는 생각에 비좁은 연하천을 포기하고
벽소령으로 이동 하기로 했다.
아직 해가 지기까지는 한참이 남았으므로 1시간 30분 거리면 이동해도 좋을 듯 했다.
02:10 출발 -> 벽소령대피소

(08/03 15:09) 연하천->벽소령 이동중 만난 풍경
저 뒤로 산능성에 보이는 건물이 '벽소령대피소'다.
밤을 세고 아침굶고 점심을 먹은 후여서 피로가 쌓이기 시작하고 졸려 힘들어지던 시점이다.
들고 있던 카메라도 이젠 무거워 지고...에혀~
그래도 찍을건 찍어야지...^^
(08/03








































이거 후기 쓰기 시작하고 이것저것 바쁜일이 많아
일단 올려놓고 천천히 써 내려가기로 했다...에혀~
이때 좀더 자두지 않은게 나중에 너무나 후회되더라...ㅜㅜ
중간에 구례역에서 내려 버스타고 '노고단 대피소'까지의 여정은 생략
택시비는 3만원을 부르더라..와우
구례역 -> 화엄매표소 버스비 850원 -> 노고단 대피소(3,400원? 잘 기억 안남 -.-)

난 전날 마신 술이 과했는지... 도대체가 음식을 넘길수가 없었다.
우거지국으로 쓰린 속을 달래고 걍 굶었다..ㅡ.ㅡ

더위와의 힘든 싸움이 될것이 분명하다..에혀~






아직까진 상태 좋아 보인다..^^

이제 한낯이 되어가면서 땀은 비오듯 쏟아진다.
뱀사골 쪽으로 내려가던 계단은 너무 힘들었다.
안그래도 걱정이던 무릎에 무리가 된듯 시큰거리기 시작했다.

여기서 늦은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하며 숙박 문제로 고민해야 했다.
여기서 1박을 할 생각으로 예약을 했으나 2명만 예약되어 2명은 비박을 해야 할듯 했다.
그러나 우린 비박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다. 심지어는 그 흔한 돗자리도 없었으니...
결국 2명은 여기서 자고 나머지 2명은 벽소령에서 자는건 어떨까하는 생각까지 했으나
벽소령도 대기자일뿐 예약된건 아니었다.
여러 의견들속에 그래도 같이 지내는게 의미 있다는 생각에 비좁은 연하천을 포기하고
벽소령으로 이동 하기로 했다.
아직 해가 지기까지는 한참이 남았으므로 1시간 30분 거리면 이동해도 좋을 듯 했다.
02:10 출발 -> 벽소령대피소


저 뒤로 산능성에 보이는 건물이 '벽소령대피소'다.
밤을 세고 아침굶고 점심을 먹은 후여서 피로가 쌓이기 시작하고 졸려 힘들어지던 시점이다.
들고 있던 카메라도 이젠 무거워 지고...에혀~
그래도 찍을건 찍어야지...^^









































이거 후기 쓰기 시작하고 이것저것 바쁜일이 많아
일단 올려놓고 천천히 써 내려가기로 했다...에혀~
Trackback Address :: http://veritass.net/tt/trackback/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