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라는 책 제목이 떠오르는군.... (어디서 찍었냐?)
위에 써 있는데... 자세히 안보는군...ㅡ.ㅡ++
찍으러 갈 수 없는 공간이군... 글자들이 싸가지없게 누워있어서 잘 안보였으...
여자 화장실에도 먼가가 있을듯... 잘 다녀와..^^
이거 괜찮네...전당에는 사진전 보러 다녀오신겨? 나도 티켓있는데 시간이 없네요...ㅋㅋㅋ 멀리 부산에서 날라온건데~
ㅋㅋ 사진전 꽤 좋던데 가이드 설명도 재밌고...
후후훗~ ^__________^
그 음흉한 미소는 머?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