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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한국 vs 스위스) :: 2006/06/25 22:08
꽤나 아쉬움이 많은 경기 였습니다.
판정도 게임의 일부라지만... 많은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던 모두에게
너무나 큰 충격과 아쉬움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무거웠던 그런 하루 였구요.
다음 2010년에는 더 좋은 경기를 보여 줄꺼라 믿으며
열심히 뛰어준 태극전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10000000000'
아무튼 저는 그날 광화문에서 가족들과 응원하며
마지막 경기를 응원하던 붉은악마와 가족들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처음 매형들과의 저녁약속은 응원과는 무관하였고
가족들도 계획에 없었는데...
시청근처에서 만나는 바람에 그 분위기에 자연스레 동화 되어 가족들을 불러내서
새벽까지 응원을 하게 된거 였습니다.

▲ 먼저 도착해서 시청앞 스케치
- 이때가 오후 6시30분 정도 였는데...꽉 차있더라구요...

▲ 시청에 걸린 현수막
- 월드컵이 끝나도 항상 한마음이기를...

▲ 붉은악마(?)
- 웬지 정이 안가는 붉은악마 컨셉

▲ 첫째매형
- 오늘 소집 명령을 내리시고 멋지게 쏴 주셨다죠..ㅋㅋ '잘먹었습니다^^'

▲ 넷째 매형
- 오늘의 자리를 있게 한 숨은 공로자... 오늘 무척 기분이 좋으셨나 봅니다...^^

▲ 2차로 모인 술집에서...
- 뿔이 귀엽습니다...ㅋㅋㅋㅋ

▲ 점잖게 다시 한 컷

▲ 안주가 나왔군요
- 여기 스페셜 이었습니다... 비싸서 한번도 시켜보지 못했었는데...ㅋㅋㅋ

▲ 다시 거리로...
- 모두들 TV에서만 보던 응원모습이 신기 하셨나 봅니다...핸폰으로 저장하기 바쁘시네요...^^

▲ 빠질수 없는 단체샷
- 왼쪽부터 첫째, 여섯째, 다섯째, 셋째, 넷째 매형입니다.
(둘째 매형도 함께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웠습니다)

▲ 광화문 사거리에서... 도로 점거하고...ㅋㅋ

▲ 빨갛게 물든 광화문 사거리
- 일부러 스트로보 안터트렸더니 머리에 뿔이 더 도드라져 보입니다...^^

▲ 거리에서 펼쳐진 즉석 퍼포먼스
- 역시 우리것이 아니라서 그다지...도깨비가 차라리 더 귀여운데...

▲ 거리에서 펼쳐진 즉석 퍼포먼스-(2)

▲ 거리에서 펼쳐진 즉석 퍼포먼스-(3)

▲ 준철 & 은지
- 이제 가족들이 도착 했습니다...빨간 옷을 입고...

▲ 선준 & 서연
- 여긴 갑자기 나와서 옷을 준비 못했다는군요...^^

▲ 준철 & 은지

▲ 다같이...

▲ 준철 & 은지

▲ 다섯째 누나 & 매형

▲ 선준
- 반짝거리는 야광봉이 그저 신기한가 봅니다.

▲ 선준

▲ 선준
- 볼에 스티커 붙이고 한컷...

▲ 준철 & 선준
- 볼에 붙이고도 모자라 팔뚝에 손등에 아직도 붙이고 있답니다...^^

▲ 은지 & ??
- 우리 옆에서 응원하던 커플이었는데... 은지 볼에 스티커도 직접 붙여주고 같이 한컷

▲ 은지
- 이제 준비는 끝났습니다....그런데 아직도 시작 할려면 멀었다는...ㅡㅡ;;

▲ 은지

▲ 은지

▲ 막내누나 & 서연

▲ 은지
- 집에서 가져온 디카로 찍고 리뷰하는 모습

▲ 서연
- 이때까지 좋았는데... 경기 시작부터 계속 울어대서 난감했다는...ㅡㅡ;;

▲ 준철
- 항상 카메라 들이대면 멋진 포즈를 취해줘서 즐겁다는...^^

▲ 준철
- 이렇게 말이죠...ㅋㅋㅋ

▲ 서연
저의 가장 큰 재산은 가족들입니다.
부모님께서 주신 가장 큰 선물이기도 하구요.
항상 힘이 되어주는 가족들이 있어서 든든 하답니다.
계획도 없이 갑작스레 응원을 하게 돼서 무척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가족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판정도 게임의 일부라지만... 많은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던 모두에게
너무나 큰 충격과 아쉬움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무거웠던 그런 하루 였구요.
다음 2010년에는 더 좋은 경기를 보여 줄꺼라 믿으며
열심히 뛰어준 태극전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10000000000'
아무튼 저는 그날 광화문에서 가족들과 응원하며
마지막 경기를 응원하던 붉은악마와 가족들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처음 매형들과의 저녁약속은 응원과는 무관하였고
가족들도 계획에 없었는데...
시청근처에서 만나는 바람에 그 분위기에 자연스레 동화 되어 가족들을 불러내서
새벽까지 응원을 하게 된거 였습니다.

▲ 먼저 도착해서 시청앞 스케치
- 이때가 오후 6시30분 정도 였는데...꽉 차있더라구요...

▲ 시청에 걸린 현수막
- 월드컵이 끝나도 항상 한마음이기를...

▲ 붉은악마(?)
- 웬지 정이 안가는 붉은악마 컨셉

▲ 첫째매형
- 오늘 소집 명령을 내리시고 멋지게 쏴 주셨다죠..ㅋㅋ '잘먹었습니다^^'

▲ 넷째 매형
- 오늘의 자리를 있게 한 숨은 공로자... 오늘 무척 기분이 좋으셨나 봅니다...^^

▲ 2차로 모인 술집에서...
- 뿔이 귀엽습니다...ㅋㅋㅋㅋ

▲ 점잖게 다시 한 컷

▲ 안주가 나왔군요
- 여기 스페셜 이었습니다... 비싸서 한번도 시켜보지 못했었는데...ㅋㅋㅋ

▲ 다시 거리로...
- 모두들 TV에서만 보던 응원모습이 신기 하셨나 봅니다...핸폰으로 저장하기 바쁘시네요...^^

▲ 빠질수 없는 단체샷
- 왼쪽부터 첫째, 여섯째, 다섯째, 셋째, 넷째 매형입니다.
(둘째 매형도 함께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웠습니다)

▲ 광화문 사거리에서... 도로 점거하고...ㅋㅋ

▲ 빨갛게 물든 광화문 사거리
- 일부러 스트로보 안터트렸더니 머리에 뿔이 더 도드라져 보입니다...^^

▲ 거리에서 펼쳐진 즉석 퍼포먼스
- 역시 우리것이 아니라서 그다지...도깨비가 차라리 더 귀여운데...

▲ 거리에서 펼쳐진 즉석 퍼포먼스-(2)

▲ 거리에서 펼쳐진 즉석 퍼포먼스-(3)

▲ 준철 & 은지
- 이제 가족들이 도착 했습니다...빨간 옷을 입고...

▲ 선준 & 서연
- 여긴 갑자기 나와서 옷을 준비 못했다는군요...^^

▲ 준철 & 은지

▲ 다같이...

▲ 준철 & 은지

▲ 다섯째 누나 & 매형

▲ 선준
- 반짝거리는 야광봉이 그저 신기한가 봅니다.

▲ 선준

▲ 선준
- 볼에 스티커 붙이고 한컷...

▲ 준철 & 선준
- 볼에 붙이고도 모자라 팔뚝에 손등에 아직도 붙이고 있답니다...^^

▲ 은지 & ??
- 우리 옆에서 응원하던 커플이었는데... 은지 볼에 스티커도 직접 붙여주고 같이 한컷

▲ 은지
- 이제 준비는 끝났습니다....그런데 아직도 시작 할려면 멀었다는...ㅡㅡ;;

▲ 은지

▲ 은지

▲ 막내누나 & 서연

▲ 은지
- 집에서 가져온 디카로 찍고 리뷰하는 모습

▲ 서연
- 이때까지 좋았는데... 경기 시작부터 계속 울어대서 난감했다는...ㅡㅡ;;

▲ 준철
- 항상 카메라 들이대면 멋진 포즈를 취해줘서 즐겁다는...^^

▲ 준철
- 이렇게 말이죠...ㅋㅋㅋ

▲ 서연
저의 가장 큰 재산은 가족들입니다.
부모님께서 주신 가장 큰 선물이기도 하구요.
항상 힘이 되어주는 가족들이 있어서 든든 하답니다.
계획도 없이 갑작스레 응원을 하게 돼서 무척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가족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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