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도 익숙한 풍경들... :: 2007/02/2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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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기대어있는 지게
집뒷켠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멍석들...
처마밑에 말려둔 시레기...
종자로 사용할 옥수수...
따뜻한 온기가 느껴질 것같은 화로...


젠쟝~


그래도 아직은 추억이라 말하지 말자..ㅡㅡ'




한국민속촌
07.02.26


 

2007/02/27 23:18 2007/02/2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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