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그 느낌 :: 2006/04/20 20:21

흐흐흐...

그저께 맡겼던 필름 찾아오는 길이 왜그리 설레이던지...
작년 가을에 찍었던 필름을 이제서야 찾았으니
뭐가 들었는지 잘 기억도 나지 않았었다.

그 잃어버린 시간속의 한 장면 한 장면이 사진으로 내게 다가와 주어
사진을찍는 새로운 기쁨을 안겨 주었다.




저 작은 사진들은 갤러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06/04/20 20:21 2006/04/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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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쥬 | 2006/06/06 02: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기분이 어땠을지 짐작이 간다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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