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강쥐 :: 2006/04/02 23:10

부곡에서 만난 강쥐
처음엔 경계의 눈빛으로 다가오길 망설이던 녀석이
애타게 부르는 우리의 마음을 알았는지
다가와 머릴 쓰다듬던 내 손바닥을 핥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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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렁~ㅋㅋㅋ


2006/04/02 23:10 2006/04/0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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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정쟁이 | 2007/05/06 2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귀여워 쓰러짐..

    • V E R I T A S™ | 2007/05/06 23:25 | PERMALINK | EDIT/DEL

      누구세요...ㅡ.ㅡ??

      설정샷 기대하겠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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